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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서울 중앙 교회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에 참가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 구민 소속으로 동사무소에서 추천한 저소득 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성시화 단원 20여명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침 일직부터 모여 야채를 씻고 재료를 손질하면서 소외된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생각을 하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봉사에 임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봉사를 마쳤다.

 

 앞으로도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과 성시화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013년 11월 19일, 21일 총 2회에 걸쳐 양평에 위치한 금호연풍교회 수양관에서 진행된 김장봉사에 참가해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봉사단원 25명은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배추를 절이고 김치를 담갔다. 평균기온 영하 3도에 달하는 추운날씨에 배추를 절이면서도 단원들의 마음만은 따뜻했다. 이번 김장행사에서 담근 김치 오천 포기는 성동구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게 전달됐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기쁜마음으로 힘을 모았던 한국성시화 환경운동본부의 손길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훈훈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에 참가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성시화 단원 17명은 식사준비를 맡아 이른 시간부터 야채를 씻고 재료를 손질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힘을 보탰다. 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는 2013년 6월 3일 영등포구가 주관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에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과 나눴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분부가 참여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행사에는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명이 참석해 식사를 대접받고 나눔 콘서트를 통해 문화 체험을 경험했다. 영등포구의 한 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전할 식사준비와 배식 그리고 뒷정리 등 궂은 일에 참여함으로 섬김의 본을 보였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분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영등포구청과 관계를 맺어 사랑의 밥차 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찾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는 2012년 12월 20일 영등포 롯데백화점광장에서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대표 박희돈 목사)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나눔에서 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봉사자들은 노숙인들에게 삼계탕을 나누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한 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나눔의 손길을 펼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제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2010년 7월 25일에 이어 2차로 11월 14일(주일) 교구에 소속된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청자들에 한하여 대성전 1층 폐백실에서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청자 86명 가운데 39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셨다. 이날에는 1차 장수사진 촬영 때처럼 본부 부회장으로 계신 박세환 장로님께서 애를 써 주셨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2010년 7월 25일(주일) 권사회에 소속된 권사님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98분의 권사님들이 참여하셨고, 권사님들은 저마다 준비한 한복을 곱게 입으시고 사진기 앞에선 약간의 긴장감을 보이셨지만 시종일관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이셨다. 이날 행사에는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계신 박세환 장로님께서 자신의 촬영 장비를 가지고 촬영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