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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 에너지절약

2017년 8월 27일(주일) 행자부 위탁사업중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캠페인


지난 8월 27일(주일) 당본부 회원 33명은 오후 1시 신도림역에서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본교회에서 성도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있는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서울 시민에게로 확장 전개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2017년 6월 18일(주일) 행자부 위탁사업중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캠페인


지난 6월 18일(주일) 당본부 회원 30여명은 오후 1시 신촌역에서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캠페인을 전개했다. 본 사업은 행정자치부 위탁사업의 일환으로 대중교통이용으로 대기오염을 줄이고 맑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당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운동의 하나이다.

2017년 6월 4일(주일) "참 좋은날입니다" 인사운동 및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캠페인


당본부는 당회장 이영훈 목사님의 긍정적인 인사운동을 더욱 계승, 발전 시키기 위하여 "참 좋은날입니다" 인사운동과 함께

"참 좋은날" 스티커 나눠주기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일날 교회주변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하여 본교회 성도들

중심으로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진행하고있다  

2017년 4월 23일(주일) "대중교통이용" 캠페인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성시화 단원 45명은 버스, 지하철 모형의 플랜카드와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라는 홍보피켓을 들며 안전행정부에서 후원한 비상약품들이 들어있는 구급함과 만보기를 홍보물품으로 나눠주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은 작은 실천을 호소하지만 '나 쯤이야~'라는 생각에서 '내가 먼저'라는 실천하는 의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본다. 단원들이 외친 힘찬 구호가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환경보호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요하는 시도들이 곳곳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아름다운 지구,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가 '대중교통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1월26일 십자가탑 앞에서 전개된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운동의 일환으로 성시화운동본부가 2011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날 성시화운동본부 회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성도들에게 대중교통이용을 적극 권장했다.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은 국제원유급등에 따른 고유가 극복과 대기 오염, 교통체증과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성도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가 대성전 앞에서 대중교통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시화 운동본부는 에너지 절약 및 주일 교회 주변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환경질서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가 2012년 3월 15일과 22일에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유가 시대에 교회와 나라를 위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모여 기도로 이날 행사를 준비한 성시화환경운동본부 임회원들은 베다니홀과 십자가탑 등에서 아이스티와 부채를 나눠주고 구호를 외치며 성도들에게 에너지 절약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22일 오후에는 성시화환경운동본부 회원들뿐 아니라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 1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휴일을 맞이해 한강 둔치의 물빛공원과 여의도공원 등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도 에너지 절약을 독려했다.


 

 

 

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가 2011년 5월15일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공기정화를 이루고, 녹색생활을 실천하고자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본부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도 적극 동참했다.주일 1부 부터 4부예배까지 진행된 캠페인에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성도들과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이날 캠페인은 십자가탑과 베다니광장 앞, 본관(대성전) 지하주차장, 제2교육관 앞 버스정류장, 대성전 앞 버스정류장 등 교회 곳곳에서 진행됐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대중교통의 활성화로 인해 에너지 절약, 주차난 해소, 환경정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환경을 되살리며 주일에는 서울 시민에게 교회 주변 주차공간을 개방하여 이웃들에게 사랑을 제공하자는 당회장님의 지시사항에 따라 2010년 4월 25일 오전 6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에 소속된 각 분과 부회장님들과 회원들이 3명 혹은 4명이 한조가 되어 어깨띠를 띠고 지정된 시간에 지정 장소에서 “주일 예배는 대중교통으로”,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서울”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도들에게 홍보용 물티슈를 나누어 주면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또한 오후 2시 30분에 실시된 청결운동에는 현수막을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거리행진을 하였다. 청결운동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조희연 목사(선교개척국장)는 ‘새 생활의 성도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는 예배드리고 순종하고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거리행진 캠페인에는 환경방재위원회(회장 정석영 장로)와 성시화위원회(회장 배경석 장로)가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