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비주얼
찾아오시는길

에코마일리지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운동 '에코마일리지'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에코마일리지'란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절약한 양만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참여 프로그램이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동안 종전보다 10%이상 줄이면 서울시가 5만원상당의 상품권 또는 동일 가격의 전기 절약 제품을 선물한다.

 

 봉사에 참가한 50여명의 성시화 단원들은 성도들과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방법과 에코마일리지에 대해 소개하였고, 가입 신청을 받고 신청서를 작성한 사람들에게는  LED전구를 증정했다.

 

 2014년 서울특별시에 위탁을 받아 총7회에 걸쳐 서울 곳곳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 서울 시민 3,000여명이 가입하여 적극 동참하였고 애초에 목표로 했던 1,500명을 갑절로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시화 단원들이 자기 일같이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노력한 결과였다.

 

 환경이 보호되고 경제가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에코마일리지 캠페인을 통해 사회 전 분야에서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가 생태계 보전 뿐 아니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서울시와 함께 에코마일리지 확산 운동에 힘써 서울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금은 불편하지만 환경을 지키는 일을 실천하는 것은 미래적으로 볼 때 중요한 일이다. 조금의 관심만 있으면 그리 힘든 일도 아니다. 가장 쉬운 것은 물을 아껴쓰는 것이다. 불필요한 목욕시간을 줄이고, 세탁물은 모아서 한꺼번에 한다. 쓰지 않는 전기 플러그는 뽑아두고, 적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냉장고 문은 자주 열지 않고, 필요한 TV 프로그램만 시청·컴퓨터 사용을 지킨다.

재생지 이면지를 사용하고, 쓰레기는 반드시 분리수거를 한다. 비닐 봉투 사용을 줄이고, 장바구니를 활용한다. 음식은 먹을 만큼은 사용하고, 필요 이상의 물건은 사지 않는다. 또한 화단, 텃밭 가꾸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자연과 소통에 나선다.

전기,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환경도 지키고 또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에코 마일리지적립이다. 에코 마일리지는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 뿐 아니라 친환경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적립되고,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쓸 수도 있다.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동안 종전보다 10%이상 줄이면 5만 마일리지가 적립되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에는 1회당 100마일리지, 월 최대 1만 마일리지까지 지급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1마일리지 당 1원으로 계산해 아파트 관리비, 이동통신요금 및 지방세 납부 등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한강유람선, N서울타워 등 각종 문화시설의 이용요금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참여은행별로 다양한 추가혜택도 주어진다.

에코 마일리지는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를 통해 회원 가입 후 가까운 참여은행을 방문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에코 마일리지 가입자는 참여은행에서 카드만 발급 받으면 된다. 참여은행은 우리은행SC제일은행IBK기업은행NH농협 4개 금융사이며, 하반기에 하나SK카드와 씨티은행도 동참할 예정이다

 

 

에코마일리지제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를 절약해 지구온난화의 주요원인인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 절약 우수자에게 인센티브(5만원 상당)를 제공하는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말한다.

서울시는 날로 늘어가는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기업, 학교 등 관공시설은 물론 각 가정에서 에너지절약에 나설 것을 당부하고 있다. 더 나은 환경의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의미에서다. 우리교회는 서울시와 함께 &lsquo에코 마일리지&rsquo를 통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선다.1347일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성전 십자가탑 앞과 베다니광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성도들에게 에너지 절약 방법과 에코 마일리지를 소개한다.

우리교회에서는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가 나서 서울시와 함께 홍보 및 에코마일리지 회원 접수에 나선다. 이날 에코마일리지 회원에 가입하는 성도들에게는 절전탭(1)이 선물로 증정된다. 이 절전탭은 전기 사용량이 많은 TV나 가전 제품 사용시 사용하면 된다. 에너지 절약 측정 결과 6개월간 전기 사용 실적이 기준 사용량(최근 2년 대비) 전기 및 수도, 가스 중 2개 항목 이상의 온실가스를 10% 이상 감축한 가정에 대해서는 서울시가 5만원 상당 상품권 또는 동일 가격의 전기절약 제품(LED램프, 멀티탭 등)을 선물로 전한다.

서울시는 또 에코 마일리지를 통한 혜택을 주민들에게 더 나눠주기 위한 일환으로 올해부터 은행을 통해 에코마일리지 카드(신용 또는 체크카드)를 발급 받으면 세종문화회관, 남산 N타워, 한강 유람선 등 서울시 문화 시설 60곳 이용시 할인이 적용된다. 전국으로는 제주도 문화시설 등 230곳 혜택도 가능하다. 그 외에도 에너지 절약 실천 하나만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다양한 정보는 홈페이지(ecomileage.seoul.go.kr 또는 ecomoney.co.kr)를 통해 상세하게 볼 수 있다.

현대인의 생활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 하지만 우리 스스로 절약하고 보존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더 이상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환경 보존과 에너지 절약이야말로 &lsquo생육하고 번성하라&rsquo고 명하시며 우리에게 이 땅을 맡기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총무국장 이상만 장로와 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에코마일리지 가입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에코마일리지 관련 문의는 다산콜센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