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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사)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김수환 장로)가 ‘서봉남 화백 성화 초대전’을 개최했다. 2013년 5월 1일 베다니홀에서 오픈한 이번 초대전은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성시화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전시된 성화 작품은 모두 77점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서 화백의 작품은 모두 25년 만에 완성된 것으로, 성서 내용을 한국적 색과 선을 담아 표현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오직 예수, 하나님의 사랑으로 작품이 탄생된 것을 축하한다”며 서봉남 화백에게 인사했다.

성서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며, 전시관람은 무료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지난 5월 30일 십자가 탑 앞 광장에서 ‘가정 살리기 운동 - 1가정 1가훈 갖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가훈을 통해 가정을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은 주일 2부 예배 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참여하신 작가는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문화예술담당부회장이신 장성연 장로(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역임, 예광서예문인화연구소장(1986-현재), 미국 메릴랜드대학 초대전(1998), 미국 워싱턴 한국대사관 초대전(1998), 한국민족문학상 수상(2006), 정도육백년 자랑스런 서울시민상(1994), 기독교문화예술 대상 수상(미술부문), 지구문학작가회의 초대회장 역임(시인), 한국문협시인 정회원(현))와 시서화가이신 곽용남 집사와 라해윤 집사가 참여했다. 가훈은 신청서를 적어내기만 하면 현장에서 작가가 직접 써서 전달되었는데 이날 행사에는 모두 308명의 성도들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