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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회

이영훈 목사는 7일 광주순복음교회(담임 임석명 목사)에서 열린 광주광역시 성시화를 위한 축복성회에서 ‘에베소의 성시화’(행 19:17∼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시화를 위해 성령의 역사, 말씀의 역사 그리고 치료의 역사가 광주광역시에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악한 영으로 둘러쌓인 에베소를 교육이나 제도를 가지고 변화시킬 수 없었다. 오직 성령의 바람이 불어 올 때 가능했다”며 “광주도 변화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이를 위해 광주순복음교회에 먼저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성령의 역사는 말씀을 통해 일어난다”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을 듣고 주님이 주시는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예배에 앞서 한국성시화운동본부 회장 김수환 장로는 성시화 운동의 발족과 과정 등을 전하며 성시화를 위해 성령운동, 복음운동, 문화운동, 환경운동에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성시화운동본부 회원 90여 명은 성회 장소 인근에서 에너지절약캠페인 등 성시화 운동에 대한 홍보와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조용기 목사가 울산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덕순 목사)가 주최한 한국교회 영적 거장 초청 울산복음화대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순복음과 장로교, 침례교의 영적거장들이 ‘3인·3색·3일’의 내용으로 진행된 이번 대성회에는 조용기 목사 외에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와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가 설교했다.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전한 지난달 27일, 우정교회(담임 변재훈 목사)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성전에 들어가지 못한 성도들은 부속성전에서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번 성회를 위해 우리교회 장로회 임원 30여 명과 (사)순복음성시화환경운동본부도 자리를 함께해 울산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여호와의 영광으로 이 도시를 가득하게 하라!’를 주제로 열린 대성회는 울산지역 교회를 비롯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과 통합, 고신 교단이 주관했다.

 

 

2011 김해성시화를 위한 성령대성회가 15일 저녁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는 회장단을 포함하여 70여명의 회원들이 버스 2대를 대절하여 성회장소에 참석했다. 김해를 거룩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열린 이번 성회에는 김해지역은 물론 경남지역 목회자와 성도 3000여명이 참석해 김해성시화를 위해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다.이번 성회는 김해 성시화를 위한 첫 번째 거룩한 신호탄이었다. 김해지역 복음화를 위한 김해성시화운동본부 창립을 앞두고 열린 성회라 성회에 대한 경남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기대는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성회 강사로 초빙된 이영훈 당회장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큰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하나님께서 김해에 큰 부흥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모든 교회가 한마음되어 성시화 운동을 하고 제2의 도약과 부흥을 위한 모임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뜻 인줄 믿는다”며 김해 성시화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요한복음 20장 19절에서 23절을 본문으로 ‘성도가 누릴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설교하며 “우리 신앙의 출발점은 십자가 신앙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야 한다. 늘 십자가를 자랑하고 부활의 은혜를 체험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십자가를 통해 평안의 축복, 복음의 증인된 삶의 축복, 성령 충만의 축복, 용서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갈 것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진정한 성시화 운동은 우리 마음속에 사랑과 용서로 시작하고 성령 충만할 때 열매를 맺게 된다”고 역설했다.참석자들은 ‘김해를 거룩하게! 깨끗하게! 행복하게!’를 외치며 ‘주여’ 삼창하고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김해시 발전과 성시화를 위해, 김해시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나라와 민족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북한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 후에는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소속의 이호영 무용단이 헌금특송으로 국악 무용을 선보였고 회장 양인평 장로님의 축사와 김해성시화운동본부 준비 위원회에 부채서화를 전달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조용기 목사 초청 여수엑스포 한마음대축제가 19일 오후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는 오전 7시에 회장단을 비롯하여 총 72명의 회원님들을 모시고 여수로 출발하여 성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로회,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여선교회 등 우리교회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교계 지도자들을 비롯하여 성도 5000여 명이 진남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또한 체육관에 인파가 넘쳐 인근 진남경기장에도 200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양인평 회장 장로는 식전 김충석 여수시장을 만나 서예작가 장성연 장로가 친필로 쓴 ‘꽃씨 뿌리는 마음, 여수시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라고 적힌 부채를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20여 년 만에 조용기 목사의 여수 방문을 기뻐하며 일제히 박수를 보냈다.이날 조용기 목사는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창 39:12~20)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세계박람회를 통해 세계적인 도시를 꿈꾸는 여수는 하나님 안에서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격려한 후 “예수님이 꿈을 품을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우리들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꿈꾸는 자가 되어야 한다. 꿈을 마음에 품고 있으면 꿈이 우리들을 이끌어간다. 꿈이 우리의 운명과 환경을 만들어 간다”고 강조했다.또한 조용기 목사는 개척당시를 회고하며 “53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와 선교에 대한 꿈을 갖고 천막교회를 개척했다. 십자가를 통한 꿈이 가난하고 굶주린 이들에게 구원과 희망의 복음을 전하게 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세계 최대의 교회로 키워주셨고 오대양육대주를 교구삼아 지구 116바퀴를 돌면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면서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그러셨던 것처럼 ‘형통’의 복을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2012 여수세계박람회는 꿈을 가진 여수시민들이 있기에 잘 치를 것이고 여수는 형통의 복을 받아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조용기 목사, 김성혜 총장 초청 경남복음화대성회가 2010년 12월 22일(수) 창원 양곡교회에서 1만여 명의 성도가 운집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성회는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용길)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구동태)가 주최하고 중근동연구소가 주관한 경남복음화대성회는 창원시의 모든 교단과 교파가 연합하여 2년 전부터 준비한 성회로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에서는 150명이 참석해서 열기를 뜨겁게 했다. 강사로 나선 조용기 목사는 자신이 고등학생 때 폐병을 앓던 중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치료를 받은 간증을 설명하며 그로 인해 “하나님은 의사시며,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살리는 생명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53년의 사역 동안 종교로서의 기독교가 아닌 살리는 생명으로서의 기독교, 살리는 분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더니 하나님께서 세계 최대의 교회를 이뤄주셨다”며 “이러한 살리는 생명의 바람이 경남에 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가 끝난 후 조용기 목사는 신유기도 시간에 많은 병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치유됐음을 선포했고, 성회 후 수 많은 병자들의 간증이 이어졌다. 성회 중에는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리스트의 순례의 연보 등 특별연주의 시간과 연이은 인사말을 통해 제2의 고향을 찾은 회고를 전했다.

 

 

거제성시화대성회가 이영훈 목사를 주강사로 초청한 2010년 11월 10일(수)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거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유종하 목사)가 주최한 이번성회는 거제시기독교연합회, 국민일보, 경남CBS, CTS경남방송 등의 후원으로 약 1500여 명의 성도들과 거제 교계 인사들이 모여 진행되었으며 우리교회 장로회 소속 50여 명의 장로님들과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 소속 62명이 참석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행 2:38)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 이날 이영훈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운동, 회개해야 하는 운동, 예수 제일주의로 사는 운동, 성령충만을 받아야 하는 운동”임을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과 기독교인들의 성화운동이 병행되어 도시를 성시화하고 거룩한 도성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1500여 거제기독교연합회 소속 성도들은 이날 △거제성시화와 민족복음화를 위해 △나라와 민족(G20회의, 정치, 경제 등) 거제시를 위해 △남북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거제성시화운동본부 발대식에는 윤 영 국회의원, 권민호 거제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군산성시화성회가 2010년 10월 31일(주일) 성광교회에서 저녁 7시에 열렸다. 군산성시화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이번 성회는 ‘30만 군산시민을 주님의 품으로!’를 주제로 개최됐다. 인근 지역의 성도들까지 대거 참석해 군산시 27만 시민, 10만 성도, 600여 교회에 뜨거운 성령의 불을 지피는 은혜와 기적의 시간이었으며 이날 성회에는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양인평 장로) 소속 회장단과 회원들을 포함하여 37명과 장로회 소속 5명의 장로님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46장 1절에서 4절을 근거로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해 설교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 군산시가 동북아시아의 경제중심이 될 것이라는 거룩한 꿈을 심어줬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며 희망을 선포한 이영훈 목사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열리는 것이다. 주님의 뜻에 늘 순종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주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군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광렬 목사가 대회사, 명예회장 양태윤 목사가 환영사, 군산시기독교연합회장 이재균 목사와 강봉균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말씀으로 이 도성을 변화시켜 주옵소서.”한국 성시화운동의 발상지인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성시화를 위한 2010 성령대부흥회’가 성황을 이루었다. 춘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영호 목사)가 주최하고 춘천홀리클럽(회장 이학규 장로)이 주관한 성령대부흥회는 춘천홀리클럽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석사감리교회(손학균 목사)에서 매일 오전 5시,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으로 나눠 열렸다.교파를 초월한 이번 연합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명성훈 목사(순복음성시교회), 주성민 목사(일산 금란감리교회), 유기주 선교사(황성감리교회), 양인평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첫날 이영훈 목사는 창세기 1장 1~5절 말씀을 중심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며 “우리가 믿고 섬기는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조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며 성시화를 열망하는 성도들에게 성시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사명감에 불을 붙였다. 또한 “우리는 성령의 하나님을 우리 삶 가운데 받아 들여야 한다. 성시화운동은 성령운동에서 출발한 것으로 성령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며 성령 충만한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을 당부했고 자신의 성령체험을 간증하고 “성령충만은 예수 충만”임을 강조했다.설교 후에는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의 시간이 있었다. 정재호 목사(늘사랑장로교회)의 인도로 기도회가 진행되어 김용헌 장로의 구호제창과 이번 성회를 주최한 춘천기독교연합회장 조영호 목사(춘천그리스도의 교회)의 인사가 있었다.

 

 

김포시 성시화대성회는 김포지역 교계연합운동의 새로운 지표로 평가 받고 있다. 김포지역 성시화를 위해 지역교회들이 하나로 뭉쳤다. 김포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김동청 목사)는 5월 13일 김포시민회관에서 ‘2010 김포시 성시화운동 일만명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연합집회 역사상 최대 인원인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성회는 23만 인구의 김포시를 복음화 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집회는 김포한강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향후 3년 이내에 50만의 도시가 되는 것을 영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복음화 대회였다.
대표대회장 김동청 목사의 사회로 제1부 성시화를 위한 워십 콘서트의 막이 올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홀리피플 찬양단과 이호영 선교무용단의 국악 찬양, 심수봉 집사(강남중앙침례교회)의 찬양과 테너 윤석진 교수의 열창, 성시화 운동 주제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2부에는 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 말씀을 본문삼아 ‘인생의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김포성시화를 위해 성도들이 주님의 귀한 일군으로 변화될 것을 강조했다.